dure

영화의전당 ‘봐봐봐봥’

영화의전당은 해매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으며, 부산의 영화영상산업의 중심축이다. 행복한 문화쉼터를 제공하고 시민을 위한,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 하지만 영화의전당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시민들에게 다가가기에 다소 딱딱하고 무겁게 느껴진다. 거리감이 느껴지는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브랜드 자산을 유지한 채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, 역할을 보여줄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였다.


클라이언트
영화의전당
Busan Cinema Center
bcc2

A. 언어적 표현

영화의전당이라는 이름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고전영화, 다큐멘터리,  독립영화 등 일반적인 상업영화보다 덜 대중적인 장르를 주로 다룰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. 또한 콘서트, 뮤지컬, 전시, 연극, 무용 등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행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.

영화의전당은 이와 같은 현실을 극복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행사가 있음을 보여주면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이름을 넘어선, 조금더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언어적 표현의 방향을 제시해 주기를 원했다.

goal
mani

B. 디자인 요소

영화의전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고 비전, 부산이라는 지리적 특성, 브랜드 컨텐츠에 대한 표현 등 다양한 내용을 ‘봐봐봐봥’의 아이덴티티 요소에 담아 표현한다.

com
var
appli
end

Client
영화의전당 – Busan Cinema Center


Creative Direction & Design
에프 스튜디오

Brand Naming & Brand Visual Identity
에프 스튜디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