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재중 통화 Missed Call
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(2026)의 기획전시 ‘100Films100Posters’에 참여했습니다.
디자이너 코멘트
일상적인 도시 속에서 ‘나’는 부재한 채, 콜센터 직원으로서 겉으로는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속은 텅 빈, 감정 없는 말투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한다. ‘나’와 나의 목소리, 그리고 단편적인 정보만 알고 있는 누군가와의 통화는 얼룩이 되어 남는다.
<부재중 통화> 감독 손영
<Missed Call> A Film by SON Yeong
Design.
에프 스튜디오
F STUDIO
사진(실내 전시).
장혜진